
[뉴스핌=이지은 기자] ‘잘살아보세’ 이만기가 최양락 약을 올렸다.
10일 방송된 채널A ‘잘 살아보세’에서는 최양락이 통일섬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양락, 이만기, 김일중, 김종민은 북한 함경북도 청진식 배추 절이기에 도전했다.
이들은 배추를 절이기 위해 고무 대야에 바닷물을 퍼 나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무게가 엄청나자, 이만기는 “아니 김치를 왜 바닷물에 하냐”라고 투덜거렸다.
이어 이만기와 김종민은 고무대야를 옮기기 위해 바닷가로 향했지만, 최양락은 자연스레 반대편으로 향했다.
이때 이만기는 최양락을 향해 “양락아!”라고 말을 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최양락은 “나한테 ‘양락아’ 이랬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