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음의 소리’ 이광수가 조석에게 만화로 구박을 받는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마음의 소리’ 1회에서는 이광수(조석 역)이 만화가를 꿈꾼다.
이날 조석은 만화가를 꿈꾸며 포털사이트 네이버 웹툰 사무실을 찾아간다.
조석은 당당하게 직접 그린 만화를 들고 가지만, 담당자는 “이게 만화야? 요즘 어떤 세상인데 이런 걸…이거 뭐 그린 거예요? 여기 이런 것 들고 오는 곳 아니에요”라며 타박을 줬다.
이내 담당자는 조석이 그린 만화를 직접 바꾸며 자신만의 만화 세계에 빠져 웃음을 더한다.
이후 실제 만화가 조 작가(조석)는 조석에게 “그림부터가 개발새발이네. 아니, 사람 얼굴은 왜 육각형으로 그려요?”라고 구박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