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당뇨에 대해 살펴본다.
6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이 '당신도 당뇨 에비환자? 당뇨와의 전쟁에서 이기는 법'으로 꾸며진다.
당뇨 환자 1000만 명 시대다. 대한민국 성인 8명 중 1명이 당뇨 환자다. 특히 한국인이 서양인보다 당뇨에 더 취약한 가운데, 한국인 맞춤 당뇨 예방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내분비내과 교수 윤건호는 "2016년은 세계보건기구 WHO가 당뇨병과의 전쟁을 선포한 해이기도 하다"며 당뇨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단 10일 안에 해결하는 한국형 당뇨 극복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맛있게 먹고 혈당 잡는 '한국형 당뇨 밥상'의 비밀이 공개된다.
또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OOOO'이 고급 운동 기구로 변신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근육은 늘리고 복부는 들어가는 초간단 특급 운동법도 공개한다.
한편, MBN '엄지의 제왕'은 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