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코데즈컴바인은 미국 언더웨어 브랜드 '자키'의 국내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코데즈컴바인은 2018년 8800만원 지불 후 2028년까지 매년 2%씩 인상된 금액을 최소 보장금액을 지급한다. 또 매 분기마다 유통채널에 따라 순매출액의 3~6%를 별도로 지급하고 매년 순매출액의 5%를 광고비율을 지출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