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비에이치는 자기주식 140만주를 161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6일이다. 회사 측은 "유통물량 증대로 거래 활성화 및 재무건전성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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