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종목,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휴대폰 부품 등 표면처리 전문기업 태양씨앤엘은 엔터사업 진출 소식에 전일 대비 29.84% 오른 1140원에 마감했다. 지난 1일 태양씨앤엘은 한 예능프로그램 제작을 시작으로 공연제작 및 드라마 등 다양한 엔터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스피 시장에선 CJ씨푸드1우선주가 이재명 성남시장의 정책 수혜주로 부각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CJ씨푸드는 이날 29.82% 오른 2만2200원에 마감했다.
여론조사기관에 따르면, 현재 이 시장의 지지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그는 주요정책으로 무상급식을 여러차례 강조해왔다.
이밖에도 제이엠티가 29.91% 오른 2975원에 마감했고, 이구산업도 29.89% 오른 2890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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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