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이상엽이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상엽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담동살아요 부터 #이번주아내가바람을핍니다 까지.. 알아봐주시고 이끌어주시고 만들어주신 김석윤 감독님(a.k.a 김느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라며 김석윤 감독과 함께 모니터링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상엽은 지난 4일 "늘 헤어짐은 힘들고 그리고 더 힘들어질지도. 고마웠어요 그리고 미안했어요. 보고싶을 거예요. 그리고 또 미안해요. 안녕 #이번주아내가바람을핍니다"라며 "나의 드라마는 이렇게 끝이 납니다. 여러분들의 드라마는, 그리고 행복해지길"이라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상엽은 JTBC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상대역이던 보아, 김석윤 감독과 함께 대화 중인 사진을 게재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JTBC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3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후속은 김현수, 장동윤, 서지훈, 서영주, 조재현 등이 출연하는 '솔로몬의 위증'으로,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