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B1A4가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1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B1A4(진영, 공찬, 산들, 신우, 바로)가 출연했다.
이날 공찬은 "쇼케이스에서 멤버들 외모순위를 말했다더라. 1위는 바로, 2위는 진영, 3위는 신우, 꼴찌로 자기자신을 꼽았냐"란 질문에 "맞다. 기자들이 물어봐서 답했다. 기자들이 내가 외모 순위 1위라고 생각을 해서 한 질문"이라고 설명했다.
DJ 김태균은 "정말 스스로를 꼴등이라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었고 공찬은 "그렇다"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멤버들이 각자 생각하는 외모순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산들은 1위로 공찬, 꼴등을 바로로 뽑아 웃음을 자아냈다.
바로는 바로 복수를 했다. 바로는 외모순위 1위로 진영, 꼴등을 산들로 꼽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진영은 "꼴등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란 질문에 "산들!"이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