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최근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와이 사랑해. 벌써부터 또 그리워"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한 하와이 호텔서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는 올해 나이 46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파혼 후 13세 연하 댄서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