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등 건강법을 소개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가 '내 몸의 방패-등 건강법의 모든 것'을 주제로 꾸며진다.
등이 바르지 못하면 몸속에 병이 생기기 시작한다. 오장육부의 기능을 떨어뜨려 심장질환, 호흡곤란, 당뇨, 고혈압은 물론 시력장애, 기침, 코 막힘, 알레르기, 피부병 등 각종 내과질환을 일으킨다.
등을 만져보면 오장육부의 이상을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압만 해도 혈당을 떨어뜨리고 혈액순환 개선까지 가능하다.
얼굴, 발, 손에 이어 등에도 우리 몸의 전신이 담겨있다. 등은 통증, 피부 반응을 통해 장기 건강을 나낸다. 살짝만 만져도 통증이 느껴진다면 내부 건강상태를 의심해볼 수 있다.
등은 우리 몸의 기능을 조절하는 신경이 자리해 있다. 10분 등 지압을 통해 혈당을 떨어뜨리고 한 여름에도 손발이 차가운 수족냉증을 개선할 수 있다. 보고도 믿기지 않는 몸신의 '10분 등 지압법'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3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