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헤이즈, 챈슬러가 '최파타'에서 신곡을 홍보했다.
29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헤이즈, 챈슬러가 출연했다. 이날 옥택연이 휴가를 떠난 최화정을 대신해 마이크를 잡았다.
헤이즈는 "감기 몸살이 두 달 동안 걸렸었는데 아직도 안 나았다. 병원은 가봤는데 2주 정도 푹 쉬어야 하는데 쉬질 못했다. 아직도 감기를 은은하게 달고 사는 중"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곧 발매될 새 싱글 '저 별'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그는 "사실은 '나 혼자 산다'에 내가 이 곡을 작업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 곡 훅(hook)을 아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챈슬러는 도끼가 피처링한 신곡 '멀다(Murda)'를 발매했다. 챈슬러는 "곡 제목이 굉장히 세다"란 옥택연의 코멘트에 "맞다. 이게 미국 속어다"라고 답했다. 'Murda'는 미국 속어로 'Murder' 살인을 뜻한다.
이에 대해 챈슬러는 "나는 표현을 하면 확실히 하는 걸 좋아한다. 이 제목이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무르다'로 알더라. 실제로 기사도 '무르다'라고 나간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파타'는 매일 정오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