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대세 여배우 전지현, 김성령, 김혜수의 동안비결이 '명단공개'에 공개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28일 방송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10년전=오늘, 관리의 神 스타' 편으로 꾸며져 다양한 동안 스타들의 이름이 명단에 올랐다.
김성령은 '명단공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꽃미모 유지 비결은 슈퍼푸드에 있다. 김성령은 평소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방지에 효과적인 아마씨드와 햄프씨드를 꾸준히 먹고 있다. 또한 날씬한 몸매의 비결은 식사 전 섭취하는 유산균이라고 한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명단공개' 3위에 이름을 올린 배우는 올해 나이 47세라는 김혜수다. 김혜수는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그는 패스트 푸드와 밀가루 음식을 멀리하고 철저한 식습관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그의 동안피부 비법은 세안에 있다. 김혜수는 아무리 피곤해도 세안만큼은 꼼꼼히 한다고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당당히 관리의 신 명단 1위에 이름을 올린 배우는 전지현이다. 전지현은 주변에서 독하다고 할 정도로 매일 헬스와 요가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전지현은 평상시 물을 수시로 섭취하는 것은 물론 매일 밤 잠들기 전 반신욕과 명상에 수시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관리한다고 한다.
한편 '명단공개 2016'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