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빛나라 은수’ 이기찬이 조언을 건넨다.
29일 방송되는 KBS1 ‘빛나라 은수’ 2회에서는 이영은과 박하나가 학교에서 조우한다.
이날 이영은(오은수 역)은 학교에서 일을 시작하고 반 학생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은수는 “처음이라 서툰 점도 있을 거야. 선생님이라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출석 불러볼까? 김빛나”라고 말한다.
이에 박하나(김빛나 역)는 아무 말 없이 손을 들고, 은수와 눈이 마주치자 웃어보인다.
학생들은 물론 교사들까지 빛나를 여왕처럼 떠받들고, 은수는 빛나의 안하무인 태도를 바로 잡으려고 고군분투한다.
이후 재민(이기찬)은 은수에게 “눈높이 맞춰봐. 따뜻한 시선으로 보면, 보일 거야”라며 조언을 한다.
같은 시각, 범규(임채무)는 수호(김동준)에게 “남들보단 출발이 늦었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라 여기고!”라며 힘을 북돋는다.
반면 연미(양미경)은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받으라는 의사의 말에 충격을 받는다. 의사는 “위에서 작은 용종을 발견했습니다”라고 말한다.
한편 ‘빛나라 은수’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