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고탄력의 손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28일 방송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 20년 뚝심의 결정체, 고탄력 손칼국수 맛집을 찾아간다.
경기 파주시 금정길에는 20년 간 손 맛을 지켜온 손칼국수 맛집이 있다. 이 집 맛의 비결은 바로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의 면에 있다. 시원한 멸치국물에 유부, 푸짐한 양의 면이 들어가 든든한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다. 월요일은 휴무이며 포장도 가능하다.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저녁 6시 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