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tvN '예능인력소' 측이 성추행 논란이 불거진 개그우먼 이세영의 출연 장면이 예정대로 방송된다고 밝혔다.
'예능인력소' 측은 28일 뉴스핌과 전화 통화에서 같은 날 방송에 출연할 예정인 이세영에 대해 "편집 없이 녹화된 그대로 방송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 26일 'SNL 코리아 8' 측이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한 비하인드 영상에서 B1A4의 중요 신체 부위를 만져 성추행 논란이 일었고 이에 'SNL8' 측은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이세영 B1A4 성추행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28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하는 tvN '예능인력소'는 새 MC 조우종의 합류와 함께 전면 리뉴얼돼 '코미디빅리그' 양세찬, 이진호, 양기웅과 'SNL 코리아 시즌8' 이세영, 김준현, 정명훈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