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알루코는 계열사인 현대알루미늄과 현대알루미늄 베트남 법인에 각각 100억원, 151억원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우선 알루코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현대알루미늄 주식 10만주를 100억원에 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현대알루미늄 베트남 현지법인(HYUNDAI ALUMINUM VINA SHAREHOLDING COMPANY) 주식 357만2885주도 151억원에 취득한다. 다만 베트남 법인에 대한 출자는 매출채권(미수금 포함)에 대한 출자전환 방식(주주비례배정 유상증자)으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