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의 이훈이 소개팅녀를 만난 사실을 심은진에 들킨다.
23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에서 상호(이훈)는 소개팅녀와 함께 자신의 오피스텔로 향하던 중 다희(심은진)와 마주친다.
다희는 상호가 13세 연하인 여자를 만난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선영(이민영)과 이혼하고 내연녀였던 다희를 선택할 줄 알았던 그가 또다시 새로운 만남을 갖는 상황이 또 다른 갈등을 낳을 것으로 보인다.
선영과 아영(이영유), 호영(최성민)은 앞으로 더 안 좋은 일이 생기지는 않을지 불안해하지만 서로를 다독이며 이겨내기로 한다.
한편 상호는 나 회장에게 화장실을 비워달라고 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