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KBS 퇴사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조우종이 tvN '예능인력소'의 MC로 발탁됐다.
21일 tvN '예능인력소'측은 "5회 방송이 나간 후 2주간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감행했다. 새로운 마음으로 돌아왔다. MC부터 프로그램의 구성까지 부족한 부분을 채워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새롭게 달라진 '예능인력소'에는 조우종이 새 MC로 합류한다. '예능인력소' 측은 "탁월한 진행 능력과 소탈한 매력, 예능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지닌 조우종이 '예능인력소' 새 MC에 가장 적합했다"고 알렸다. 이어 "첫 촬영에서 조우종이 '예능인력소'에 온 신입으로서 좌충우돌하면서도 남다른 의욕을 불태웠다.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28일부터 '예능인력소'는 예능 전선에 나가 있는 예능 인력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아보는 '예능 속살 토크쇼'로 새롭게 태어난다. 매회 특색 있는 주제에 걸맞은 예능인들이 출연해 최근의 예능 트렌드와 비하인드스토리 등 예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고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
예능 속살 토크쇼로 돌아온 tvN '예능인력소'는 28일 밤 9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