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사랑이 오네요’ 고세원이 이훈 비서를 면회간다.
21일 방송되는 SBS ‘사랑이 오네요’ 103회에서는 이훈(김상호 역)이 회장으로 선출된다.
이날 상호는 회장으로 선출되자마자 다희(심은진)와 함꼐 의기양양해진다.
이에 당황한 민수(고세원)는 이의를 제기하며 분노한 박 사장을 애써 달랜다. 하지만 민수는 남들 몰래 눈물을 훔친다.
반면 상호는 선영(이민영)에게 “이혼 해줄테니까, 회사에서 나가”라며 조건을 제시한다.
이후 민수는 상호의 비서로 일했던 충복을 면회간다.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