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훈, 닥터 스트레인지로 변신…완벽하지 못한 능력으로 이세영 발길질 당해 '굴욕'
[뉴스핌=양진영 기자] 'SNL 코리아8'에서 정상훈이 닥터 스트레인지로 변신했다.
1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8’에서는 정상훈이 시공간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닥터스트레인지로 변신해 길거리 마법이 보여줬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된 능력자 정상훈은 길거리에서 만난 이세영의 돌아가신 어머니를 살아오게 만드는 기적을 실현했다. 그러나 이세영은 감히 엄마를 건드리냐며 정상훈에게 분노의 발길질을 했다.
이수민은 닥터 스트레인지 정상훈의 놀라운 능력을 알아보고 “코 큰 거 보니까 닥터 스트레인지 맞나 봐”라며 “이거 아가모토의 눈 진짜에요?”라고 물었다.
또 시간을 돌려달라는 말에 정상훈은 흔쾌히 그렇게 하기로 했지만 시간을 너무 돌려 성형 전으로 시간을 되돌려 버렸다.
이수민의 얼굴이 변해버리자 같이 있던 남자친구는 경악을 했고, 이수민은 멱살을 붙잡고 “빨리 돌려내”라고 닥터 스트레인지를 채근했다.
닥터 스트레인지로 변한 정상훈은 또 한번 실수를 해 시간을 너무 많이 돌려버렸다. 분노한 이수민 곁에서 남자친구는 제발 돌려달라고 애걸복걸하며 웃음을 줬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