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허지웅이 모친과 함께 촛불집회에 가게된 이유를 밝혔다.
허지웅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판사님 저는 지난주 왔었고 요번주는 철야 작업도 있어서 오지 않으려 했는데 지방 사는 엄마가 갑자기 광화문이라고 해서 강제소환 되었을 뿐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지웅은 모자와 검은 마스크를 쓰고서 등장했다. 허지웅의 어머니는 아들과 함께 활짝 웃고 있다. 촛불집회 현장에 모인 두 모자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허지웅은 현재 어머니와 함께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