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의 비밀' 황금열쇠 받은 오민석, 소이현 집 찾아주나…정헌 “변일구의 입을 막아야해” 분노
[뉴스핌=정상호 기자] ‘여자의 비밀’ 오민석이 모성그룹의 주인이 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여자의 비밀’ 99회에서는 유회장(송기윤)에게 황금열쇠를 받는 유강우(오민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채서린은 유강우가 유회장의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오동수(이선구)에게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다.
이 비밀을 알고 있는 선호(정헌) 역시 “어떻게든 변일구의 입을 막아야 한다”며 일을 도모한다.
그 시각 유회장은 “이제 진짜 황금열쇠야. 이 모성그룹의 주인은 유강우 본부장이야”라며 강우를 회장으로 임명하고, 강지유(소이현)는 함께 기뻐한다.
강우는 지유를 데리고 부동산을 찾아가 예전에 살던 집을 찾아주려고 한다. 그리고 집주인을 기다리는 동아 두 사람은 행복해 한다.
‘여자의 비밀’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