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SK텔레콤이 1000대 한정 판매하는 전용폰 '루나S 태권브이 스페셜' 공시 지원금을 루나S와 같은 규모로 책정했다. 출고가는 59만9500원으로 루나S보다 3만원 가량 높다.
1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루나S 태권브이 스페셜 모델의 공시 지원금은 최대 33만원(T시그니처 마스터 요금제 기준, 월 11만원)이다.
또한 밴드데이터 퍼펙트(월 6만5890원) 요금제에서 29만8000원, 밴드데이터 6.5G(월 5만6100원) 요금제 27만6000원, 밴드데이터 세이브(월 3만2890원) 요금제 20만원이다.
지원금은 24개월 약정을 전제로 한다.
다만 밴드데이터 6.5G 이하 요금제는 '지원금'을, 밴드데이터 퍼펙트 이상 요금제는 '20%요금할인(선택약정)'을 받는 것이 같은 기간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루나S 태권브이 스페셜은 이날부터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와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 13곳에서 1000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SK텔레콤은 루나S 태권브이 스페셜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태권브이 피규어 ▲40주년 기념 스토리북 ▲케이스필름 4종 ▲원작 애니메이션 영상파일 ▲한정판(1번~1000번) 보증 카드 등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