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3’ 시청률 소폭 상승, 박진주·박환희·기희현·박나래 등 대세 효과 제대로
[뉴스핌=정상호 기자] 박진주, 박환희, 기희현 등 대세들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해피투게더3’ 시청률이 상승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시청률은 4.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3.7%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한 ‘해피투게더3’는 ‘부심부자-부심이란 게 흘러넘친다’ 특집으로 개그맨 윤정수, 박나래, 배우 박진주, 박환희, 다이아 기희현이 출연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은 6.8%, MBC 예능프로그램 ‘미래일기’는 1.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