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안녕하세요'가 월요예능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가 4.8%(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6.8%에 비해 2.0%P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그룹 비투비의 프니엘이 게스트가 아닌 사연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프니엘은 지난 5년간 탈모로 고생했으며 원인은 스트레스성으로 알려졌다.
프니엘은 탈모 진행 이후 처음으로 모자와 두건을 벗은 모습을 공개했다. 현직 아이돌의 용기 있는 고백으로 모두 박수를 쳤고, 비투비 멤버들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도 프니엘을 응원하고 지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꽃놀이패' 시청률은 3.1%, MBC '특별대담'은 3.3%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