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탑 의무경찰 합격, 악대 특기자 5명에 포함…입영일은 2주 내 결정
[뉴스핌=장주연 기자] 그룹 빅뱅 탑(최승현)이 의무경찰 선발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4일 오전 제348차 의무경찰 선발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공고에 따르면 빅뱅 탑은 악대 특기자 합격자 5명 중 한 명으로 의무경찰에 합격했다.
앞서 빅뱅 탑은 의무경찰 모집 시험에 응시, 지난달 25일 서울 기동본부 본관 2층 상무관에서 적성검사와 신체 및 체력검사 등을 받았고 이후 실기 시험을 치렀다.
의무경찰 입영일은 합격자 발표 후 2주 안에 공지되며, 탑은 2017년 초 입대 예정이다.
한편 탑이 속한 빅뱅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도쿄돔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새 일본 돔 투어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THE FINAL-’를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