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제이엠아이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02억원, 영업이익 18억2000만원, 당기순이익 5억9000만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약 76.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전반적인 영업상황 개선을 토대로 본사 및 미국법인의 실적이 개선된 것이 주된 원인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다만, 중국 현지당국의 위안화 평가절하 정책으로 인한 중국법인의 외화환평손실 발생 등 대외 악재 영향으로 3분기 누적기준 순손실은 지속되고 있다.
제이엠아이 관계자는 "위안화 절하정책 등 영업외적 대외환경 요인을 제외한 실제 제이엠아이의 사업적 성과는 지속적인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향후 신성장 동력 발굴에 매진함으로써 중장기적인 기업성장을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