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G9(지구)는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와 협업한 2017년 달력과 다이어리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G9에 따르면 마음의 소리는 조석 작가의 인기 웹툰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최근 웹드라마로도 방영되고 있는데 하루 만에 300만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7 마음의 소리 달력과 다이어리는 유명 동화를 조석 작가 특유의 그림체로 재미있게 패러디 한 것이 특징이다. ‘다이어리’는 블루, 레드 두 가지 종류로 선택해 구매 가능하다. 20일까지 G9를 비롯해 옥션과 G마켓을 통해서 예약 주문이 가능하며,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대박이’를 모델로 한 달력도 선보인다. 지난 11일 오후3시부터 G9에서 판매를 시작했는데 이틀만에 900개 이상 판매됐다.G마켓과 옥션에서도 구매 할 수 있다.
서희선 G9 영업실장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콘텐츠를 활용해 일반 달력이 아닌 웹툰, 드라마 등과 콜라보 한 제품을 선보인다”며 “본인 소장뿐 아니라 선물용으로도 좋아 호응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