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강타가 셀카를 공개했다.
12일 강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바지‥사랑이다 #강타#한마리표범이고싶#호피#호피타#호타#치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타는 의상실에 앉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어 시선을 끈다.
특히 니트에 호피무늬가 있는 바지를 입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바지 외에 모든 의상을 세팅하고 있으며, 뒤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스태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타는 지난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단골식당’을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