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1TV '콘서트 7080'이 혼란한 정국에 지친 국민들을 찾아간다.
11일 오후 11시40분에 방송하는 '콘서트 7080'는 최순실 게이트로 지치고 분노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음악들을 준비했다.
이날 '콘서트 7080'에는 동생 윤복희와 '여러분'을 함께 했던 가수 윤항기가 오랜만에 출연한다.
또 '콘서트 7080'에는 가수 겸 방송인 임백천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박미경이 출연해 시청자들을 위한 힐링송을 들려준다.
'콘서트 7080'은 매주 금요일 오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