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 '홍진경쇼' 들고 국제 단편영화제 참석…안성기·강수연·박중훈·김민종과 어깨 나란히
[뉴스핌=정상호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환경 페이크 다큐멘터리 ‘홍진경쇼’의 완전판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홍진경과 장진 감독이 함께 한 특별한 영화 ‘홍진경쇼’의 완전판이 공개된다.
이날 3개월 동안의 대장정을 마치고 ‘국제 단편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홍진경은 안성기, 강수연, 박중훈, 김민종 등 최고의 영화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마침내 찾아온 영화 상영 당일 라미란, 김숙, 홍진경, 제시, 민효린은 관객들 앞에서 긴장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장진 감독은 홍진경과 이별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쇼’를 찍는 동안 동고동락했던 장진은 ‘홍진경쇼’가 공개된 뒤 “나는 오늘부로 홍진경의 전화번호를 삭제하겠다”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라미란, 김숙, 홍진경, 제시, 민효린은 거짓말 탐지기까지 들고 와 장진 감독의 발언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아본다.
한편, 꿈에 투자하는 언니들의 계모임 꿈계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