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섬성전자 기어S3 프론티어 LTE가 이통3사를 통해 11일 출시됐다.
삼성 기어 S3 프론티어는 LTE 통신 기능을 지원하는 타이젠 운영체제 스마트워치다.
화면 크기는 1.3인치(33mm)로 배터리 용량은 전작 기어 S2(250mAh) 보다 큰 380mAh이다. 출고가는 45만9800원이다.
지원금은 SK텔레콤 LTE워치(월 1만2100원) 요금제에서 15만원, KT 웨어러블(월 1만1000원) 요금제에서 16만원, LG유플러스 LTE웨어러블(월 1만1000원) 요금제에서 17만6000원이 제공된다.
KT는 이통3사 중 유일하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12일까지 기어S3 프론티어 LTE를 구매하는 선착순 300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스페셜 패키지 교환 쿠폰을 제공한다. 스페셜 패키지는 삼성 기어 S3 전용 충전독, LAB.ã 고급 보호필름으로 구성돼 있으며 쿠폰은 12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