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송재희가 김청이 병세가 악화되자 이를 기회로 삼아 회사를 TK그룹의 회장직을 탐낸다.
11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102회에서 마성진(송재희)은 병실에 누워있는 천태화(김청)를 찾는다.
최근 공개된 '당신은 선물' 102회 예고영상에서 마성진은 의식을 잃은채 누워있는 천태화를 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이 가운데 그의 동생인 마도진(차도진)이 천태화의 병실을 찾고, 문이 굳게 닫혀있자 당황했다. 그 병실에서 마성진이 나오자 마도진은 그를 의심했다.
마성진은 회사 임원들과 TK그룹을 차지하기 위해 전략을 세운다. 임원들은 마성진에 "식물인간 판정만 받으면 재판은 연기될 것"이라는 말을 듣고 생각에 잠겼다.
송효림(나야)은 마성진의 부정행동을 마동식(임채무)에 폭로한다. 이 사실을 알게된 마성진과 강세라(진예솔)는 위기에 처한다.
'당신은 선물' 102회는 11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