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개밥 주는 남자' 대중소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이 첫 번째 생일을 맞은 대중소를 위해 생일파티를 펼친다.
대중소의 생일을 위해 주병진은 넓은 정원에서 케이터링과 현수막을 준비하고, 멋진 의상과 최정윤, 황재근 등 화려한 지인들까지 초대하며 정성을 보인다.
또 개밥남 패밀리가 모여 대중소의 생일파티 진행을 돕는다. 양세형과 양세찬은 대중소를 위해 특별한 돌잡이와 이상형 월드컵도 준비해 웃음을 자아낸다.
동호는 수호를 위해 사모예드 모임을 주최한다. 수호와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견부터 '개밥남' 열혈 시청견까지 모두 모인 가운데 사모예드들의 특별한 개인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개밥 주는 남자'에는 도희가 스페셜 멤버로 출연해 반려견 몽구와 아기자기한 일상을 공개한다. 도희는 소문과 악플로 힘들었던 과거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과 이 모든걸 이겨내게 해준 몽구와의 스토리를 전한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1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