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한국과 캐나다의 2016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여파로 '여자의 비밀'과 '노래싸움 승부'가 결방한다.
11일 K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할 예정이던 일일극 '여자의 비밀'과 예능 '노래싸움 승부'는 한국 대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생중계로 결방한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마이클 핀들리 감독이 지휘하는 캐나다 국가대표팀과 천안에서 격돌한다. '여자의 비밀'과 '노래싸움 승부'의 방송시간대에 열리는 한국 대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는 KBS 2TV와 네이버스포츠, my K(KBS 온에어)를 통해 생중계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