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승자는? 조정석·공효진 ‘질투의 화신’ 시청률, ‘쇼핑왕 루이’ 꺾고 수목드라마 1위 탈환…‘공항가는 길’ 마지막까지 굴욕
[뉴스핌=정상호 기자] 마지막 승자는 ‘질투의 화신’이었다. ‘질투의 화신’이 ‘쇼핑왕 루이’ ‘공항가는 길’을 꺾고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마지막회 시청률은 11.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9일 방송한 ‘질투의 화신’ 23회 시청률(9.4%) 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질투의 화신’과 함께 종영, 2회 연속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는 9.7%와 8.9%를 각각 나타냈으며,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마지막회 시청률은 9.3%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나란히 종영한 ‘질투의 화신’ ‘쇼핑왕 루이’ ‘공항가는 길’은 사랑을 맹세하는 조정석-공효진, 서인국-남지현, 김하늘-이상윤의 모습으로 모두 해피엔딩을 맞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