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정준영이 '정글의 법칙'에서 이상민과 뜻밖의 진실공방을 벌인다.
이상민은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 사전 인터뷰에서 정준영과 남다른 인연을 언급했다. 과거 댄스그룹을 기획하던 시절 정준영이 지인의 소개로 오디션을 봤다는 것.
정준영은 "팀 이름이 R2였다. 룰라2를 만든다는 소리에 '아, 이 사람과 나는 이뤄질 수 없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이상민은 "룰라2를 만든다고 한 적 없다"고 부인해 뜻밖의 진실 공방이 벌어졌다.
이번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에서 재회한 두 사람이 잘 어우러질 수 있을 지는 11일 밤 10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