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손혜원 의원이 차은택 대머리와 관련된 SNS 글을 삭제했다.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차라리 다 밀고 와야지 쯧. 광고계 사람들은 차 감독이 머리숱에 열등감 있다는 거 다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고 모두 놀라고 있습니다. 뭐니 뭐니 이 대목에서 가장 충격받은 두 분은?"이란 글과 함께 차은택이 검찰로 호송되는 사진을 게시했다.
손혜원 의원이 게시글을 내린 이유는 일부 네티즌들이 제기한 '외모 비하'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손혜원 의원은 지난 6월부터 제 20대 국회 전반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30년 간 광고계에서 유명한 브랜드 전문가로 활동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