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영 ‘공항가는 길’ 마지막 촬영 사진, 김하늘 브이 그리며 ‘환한 미소’…이상윤은 어디에?
[뉴스핌=정상호 기자] ‘공항가는 길’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스태프들의 마지막 인증 사진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10일 ‘공항가는 길’ 분장팀 스태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공항 가는 길 .여름부터 겨울까지. 수고하셨습니다! #kbs#공항가는길#단체사진#마지막#수고하셨습니다#여름#가을#겨울#막방#제주도#바다#스스로#토닥토닥”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단체 사진. 사진 속에는 환하게 웃으며 V(브이)를 그리는 김하늘을 중심으로 ‘공항가는 길’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앞서 ‘공항가는 길’ 촬영 스태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항가는길 #방송종료 #D-2 #제주도 #A팀 #단체사진 #수고하셨습니다. 뜨거운 여름에 시작해서 겨울이 되기까지..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막상 또 끝난다니까 이상하네”라는 글과 함께 마지막 단체사진을 게재,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공항가는 길’은 10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