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 한애스더가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소호대 한애스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만에 방송!! ‘자기야 백년손님’ 가수가 아닌 호세맘으로 출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애스더는 “아즈매가 되니 방송이 넘나 편해지고 재미나네용. 국민방송 #자기야백년손님 많은 시청바랍니다♡♡♡ #호세맘라이프 #아즈매되니좋네좋아 #가요방송보다예능이편해유 #MC와패널분들따뜻하고즐거운녹화 #자기야백년손님역시장수프로 #김원희 #성대현 #김환아나운서”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한애스더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 패널인 성대현, 김환 아나운서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애스더와 김환 아나운서는 ‘브이(V)’를 하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성대현은 바지 주머니에 손을 꽂고 밝게 웃고 있다.
한편 ‘자기야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