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건모가 호흡 곤란으로 쓰러질 뻔한 사연을 공개한다.
SBS '미운우리새끼' 측은 본방송에 앞서 김건모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건모는 평소답지 않은 핼쑥한 얼굴로 소파에 앉아 있어 궁금증을 모은다.
최근 진행된 '미운우리새끼' 녹화에서 거친 호흡을 내뱉으며 급기야 소파에 쓰러지기까지 하는 모습을 본 김건모의 어머니는 아들을 걱정했다.
그러나 계속해서 지켜본 결과 그가 쓰러진 이유는 짐볼에 바람을 넣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실내 운동을 위해 구입한 짐볼이 바랍이 빠진 상태로 배송됐고 김건모는 직접 숨으로 바람을 채우기 시작했다. 김건모는 바람을 넣고 운동하는 과정에서 호흡곤란까지 오게된 것이다.
스튜디오에서 아들의 행동을 지켜보던 김건모의 어머니는 "성인의 지능이라고 볼 수 없다"며 한숨을 쉬었다. 평소에도 철없는 행동을 보였던 김건모가 어떤 짐볼로 운동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건모의 짐볼 운동법은 11일 밤 11시20분 방송하는 '미운우리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