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트립’ 서인영·이지혜, 태국 치앙마이 인증샷…전통 의상도 ‘완벽 소화’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틀트립’ 서인영과 이지혜가 태국 치앙마이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앙마이 전통 즐기기” “우리지금진지해요”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KBS 2TV ‘배틀트립’ 촬영 도중 찍은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치앙마이에서 태국 전통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인영은 또 “치앙마이” “좋은 사람, 좋은 언니와의 여행 너무 행복하다” “도이수텝사원. 어마어마하다. 거기서 난 새로운 포즈를” 등의 글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을 폭풍 업데이트, 팬들과 공유했다.

이지혜 역시 비슷한 시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C 인영과 방콕에 도착!!” “같은 포즈 같은 자세 약속한 거 아님” “가끔은 화질이 선명하지 않았던 때가 그립기도하다”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태국 치앙마이에서의 일상을 생생하게 전했다.
한편 서인영과 이지혜는 최근 ‘배틀트립’ 촬영차 태국 치앙마이를 찾았다. 두 사람이 함께한 ‘배틀트립’은 태국의 재발견 특집으로 치앙마이를 방문한 서인영, 서지혜와 끄라비를 방문한 강타, 토니안, 이진호의 여행기가 담긴다. 방송은 29일 밤 10시40분.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