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쓰' 홍진경, 유아인으로 변신?…패러디 영상 스틸컷 공개 폭소
[뉴스핌=박지원 기자] ‘언니쓰’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진경이 배우 유아인으로 변신했다.
홍진경은 유아인이 출연한 한 침구브랜드 TV 광고 ‘좋은 기억은 지워지지 않는다(Memory of SESALiving)’ 영상을 패러디해 싱크로율 100%에 도전했다.
이번 패러디 영상에서 홍진경은 유아인의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과 모션을 그대로 재현했다. 유아인과 동일한 의상과 모션에 홍진경 특유의 과장된 몸짓과 웃음을 자아내는 내레이션이 더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홍진경이 CF 속 유아인이 입었던 의상을 입고, 진지한 표정으로 빨강 고무장갑을 끼는 장면에서는 현장에서 지켜보던 스태프들마저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홍진경은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평소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드러내며 환경오염에 대한 대중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페이크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영화제 출품을 앞두고 있다.
홍진경이 출연한 ‘좋은 기억은 지워지지 않는다’ 패러디 광고는 오는 11월 1일 SNS 채널,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