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한 일라이와 정가은의 근황이 화제다.
일라이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아내,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일라이는 아들의 생일을 맞아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과 아들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글도 덧붙였다.
일라이가 공개한 사진에는 일라이의 뒤로 아들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는 아내의 모습이 보인다. 세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가은도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생후96일째 달래도달래도 달래지지않는..멘붕오기직전..#짐볼 에 앉아서 둥가둥가했더니..뚝 그친다..아놔..이걸 이제 터득하다니"라는 글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안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정가은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게다가 출산 96일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붓기가 빠진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일라이와 정가은은 27일 밤 11시10분 방송하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한다. 지난주에 이어 후포리 사위학교에 입학한 일라이의 두번째 이야기와 정가은의 결혼 생활기가 펼쳐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