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한미글로벌은 건축물 화재사고와 관련, 한미글로벌의 책임이 없다는 법원 1심판결에 대해 삼성화재, 동부화재, 에이스유러피언그룹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247억9700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30.1% 수준이다.
회사 측은 "당사는 본 건과 관련해 이미 1심에서 책임없음을 판결받았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