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배우 이영하가 출연한다.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39년차 배우 이영하가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한다.
연예계 대표적인 잉꼬부부였던 이영하, 선우은숙 부부는 지난 2007년 결혼 26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영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게 남녀간의 사랑같다"고 털어놨다.
특히 이영하는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내며 "자랑스러운 아버지였는데 아이들한테 좀 걸린다. 항상 마음에 걸린다"고 말했다.
함께한 세월을 뒤로한 채 혼자가 된 이영하는 현재 기타를 치고, 길거리를 거닐고, 사진을 찍고,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는 등 누구보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영하는 "난 지금 무지하게 행복해요. 정말 행복해"라고 말한다.
한편, 이영하의 이야기는 27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