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JTBC ‘뉴스룸’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이 8.500%(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8.085%에 비해 0.415%P 상승한 수치이다. JTBC ‘뉴스룸’은 하루만에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JTBC ‘뉴스룸’에서는 최순실 태블릿PC에서 극비 외교문건이 포함돼 있으며, 이 중 2013년 1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특사단 접견자료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같은날 동시간대 방송딘 지상파 뉴스인 SBS ‘SBS 8시 뉴스’는 4.2%, MBC ‘MBC 뉴스데스크’는 4.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