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미래일기'가 올해 1월 결혼한 신혼부부 이석훈·최선아의 먼 미래를 담는다.
26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미래일기'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비투비 육성재·이창섭의 좌충우돌 미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미래일기'에서 육성재와 이창섭은 거리로 나가 누가 더 잘생겼는지 학생들에게 묻고 다닌다. 육성재와 이창섭은 말끔하게 빼입은 뒤 젊은 층이 선호하는 전동킥보드에 몸을 싣고 젊음의 거리를 누벼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특히 두 사람은 '미래일기'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갖고 팬들과 만난다. 육성재와 이창섭은 "40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 '미래일기'에서는 올해 1월 결혼한 꿀 떨어지는 부부 이석훈·최선아도 출연한다. 이들은 막 결혼한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현재를 잠시 접고 40년 뒤 먼 미래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미래일기'는 매주 목요일 오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