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방송인 김범수가 '모란봉 클럽' MC로 발탁됐다.
TV조선 '모란봉 클럽'에 방송인 김범수가 새로운 MC로 합류해 지상렬과 호흡을 맞춘다.
김범수는 첫 녹화에서 아나운서 출신답게 깔끔한 진행솜씨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북남북녀들의 토크를 이끌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장시간 녹화에도 밝은 모습을 보인 김범수는 "평소 뛰어난 언변으로 정평이 나 있는 지상렬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돼 설렌다"며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TV조선 '모란봉 클럽'은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