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개밥 주는 남자' 반려견들이 생애 최초 도전에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 주병진은 대중소와 최초 래프팅에 도전한다. 양세형, 양세찬은 옥희, 독희와 애견 패러글라이딩에, 동호는 수호와 첫 산책에 나선다.
주병진은 강원도 인제 내린천을 찾아 반려견과 함께 하는 래프팅에 도전한다. 물을 좋아하는 대중소가 견생 최초 래프팅에 도전한 가운데, 래프팅 도중 중이 사라졌다고 알려져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양세형과 양세찬은 애견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다. 강아지와 보호자의 몸무게 합이 100kg 이상이면 탑승 불가인데 하루가 다르게 몸무게가 늘어나는 독희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동호는 수호 예빵접종을 위해 동물병원을 찾는다. 의젓하게 접종을 마친 수호하 갑자기 숨을 헉헉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후 수호는 동호와 처음으로 바깥세상을 발을 내딛고 산책을 시작한다. 첫 산책 중 동호가 극성 아빠로 거듭난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2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